정부와 신한국당은 15일 버스업체의 경영난 완화와 서비스 향상을 위해 비수익노선에 대해 노선입찰제를 도입하고 정부보조금 지급을 통해 적자를 보전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정은 견실한 대형 버스업체의 부실업체 인수를 유도하기 위해 버스업체간 합병시 법인세와 특별부가세를 50% 감면하는 것을 비롯,각종 세금을 면제 또는 감면해 줄 계획이다.
당의 정책관계자는 『대중교통수단의 활성화를 위해 비수익노선에 대한 각종 혜택 등 버스업체 육성방안을 검토해 올해말 관련법규를 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정은 견실한 대형 버스업체의 부실업체 인수를 유도하기 위해 버스업체간 합병시 법인세와 특별부가세를 50% 감면하는 것을 비롯,각종 세금을 면제 또는 감면해 줄 계획이다.
당의 정책관계자는 『대중교통수단의 활성화를 위해 비수익노선에 대한 각종 혜택 등 버스업체 육성방안을 검토해 올해말 관련법규를 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96-08-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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