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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이동진 기자】 제15대 총선에서 낙선한 충북 청원선거구 오진 후보(자민련)가 당선무효 및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함에 따라 14일 상오 청주지법 1호법정에서 실시된 재검표결과 신경식 의원(신한국당)의 당선이 재확인됐다.이날 재검표에서 신의원은 총선당시 개표때보다 20표가 적은 2망1천8백33표를,오후보는 18표가 적은 2만1천4백60표를 얻은 것으로 최종집계됐다.
1996-08-1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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