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이 오는 11월 「신한텔」(가칭)이라는 자체 전용 통신망을 신설,인터넷 홈페이지와 PC통신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키로 했다.내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신세대 유권자를 겨냥한 것이다.
당 소속 사회개발연구소(소장 김형오기조위원장)측은 『독자적인 통신망 구축으로 훨씬 다양하고 광범위한 양질의 정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야기 광장」「정치권25시」「여론조사」「역대선거자료」「가볼만한 웹사이트」 등 11가지 항목의 메뉴가 운영된다.소요비용은 1억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는 천리안이나 하이텔로부터 통신망을 임대하는 방식이어서 프로그램의 운용범위가 제한적이었다.그러나 새로 운영될 「신한텔」은 상황에 따른 메뉴 조정과 서브메뉴 확장 등이 자유롭고 이용자가 다른 기존 통신망에도 접속이 가능토록 한 것이 특징이다.<박찬구 기자>
당 소속 사회개발연구소(소장 김형오기조위원장)측은 『독자적인 통신망 구축으로 훨씬 다양하고 광범위한 양질의 정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이야기 광장」「정치권25시」「여론조사」「역대선거자료」「가볼만한 웹사이트」 등 11가지 항목의 메뉴가 운영된다.소요비용은 1억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는 천리안이나 하이텔로부터 통신망을 임대하는 방식이어서 프로그램의 운용범위가 제한적이었다.그러나 새로 운영될 「신한텔」은 상황에 따른 메뉴 조정과 서브메뉴 확장 등이 자유롭고 이용자가 다른 기존 통신망에도 접속이 가능토록 한 것이 특징이다.<박찬구 기자>
1996-08-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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