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AFP 연합】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 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사전준비와 새 기지의 안전조치 강화를 위해 공병대 및 지원부대원 1천2백명을 사우디에 임시로 증파할 것이라고 미 국방부가 6일 밝혔다.
켄 베이컨 국방부 대변인은 리야드 남쪽 1백㎞ 지점에 새로 마련되는 알카르지 미 공군기지의 안전조치를 위해 공병대,헌병,항공기 재급유 요원 등이 파견될 것이라고 말했다.
켄 베이컨 국방부 대변인은 리야드 남쪽 1백㎞ 지점에 새로 마련되는 알카르지 미 공군기지의 안전조치를 위해 공병대,헌병,항공기 재급유 요원 등이 파견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6-08-0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