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한국과 일본은 오는 13일 도쿄에서 양국의 2백해리 배타적 경제수역(EEZ)경계획정에 관한 첫 회담을 갖는다고 공동통신이 7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일본 외무부 관리의 말을 인용,이번 회담이 김영삼 대통령과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낭)일본총리간의 지난 6월 제주도 합의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회담에서는 양측이 유엔해양법에 따른 경계획정의 기본입장을 설명하게 될 것이라고 이 통신은 덧붙였다.
◎불법어로 단속 논의
한국과 일본은 8일 외무부에서 2차 어업실무자회의를 열고 불법어로에 대한 단속방식과,양국간 공동어로수역에서의 총허용어획량(TAC)등 65년 체결된 양국간 어업협정의 개정방향에 대해 협의한다.<관련기사 4면><이도운 기자>
이 통신은 일본 외무부 관리의 말을 인용,이번 회담이 김영삼 대통령과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낭)일본총리간의 지난 6월 제주도 합의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회담에서는 양측이 유엔해양법에 따른 경계획정의 기본입장을 설명하게 될 것이라고 이 통신은 덧붙였다.
◎불법어로 단속 논의
한국과 일본은 8일 외무부에서 2차 어업실무자회의를 열고 불법어로에 대한 단속방식과,양국간 공동어로수역에서의 총허용어획량(TAC)등 65년 체결된 양국간 어업협정의 개정방향에 대해 협의한다.<관련기사 4면><이도운 기자>
1996-08-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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