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학·문화계 참여/계간지 창간 사상전파
만해 한용훈(1879∼1944년)의 사상과 정신을 가리기 위한 만해사상실천선양회(총재 송월주 조계종 총무원장)가 최근 발족됐다.
선양회에는 신흥사 회주 오현스님과 주지 도후스님,낙산사 주지 지홍스님 등 불교계 인사와 김재홍 교수(경희대),한계전 교수(서울대) 등 종교계·학계·문화계 인사가 참여해 만해의 얼을 계승하게 된다.
선양회는 발족을 계기로 만해당과 만해기념과 건립,회보발간,역사문학기행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 만해의 삶과 사상을 조명하여 이를 되살릴 예정이다.
또 만해사상을 널리 전파할 매체로 「만해새얼」을 계간지로 창간했으며 6일부터 9일까지 제1회 만해시인학교를 백담사에서 열 예정이다. 이어 15일 광복절을 전후해 독립기념관에 만해어록비도 건립한다.
만해 한용훈(1879∼1944년)의 사상과 정신을 가리기 위한 만해사상실천선양회(총재 송월주 조계종 총무원장)가 최근 발족됐다.
선양회에는 신흥사 회주 오현스님과 주지 도후스님,낙산사 주지 지홍스님 등 불교계 인사와 김재홍 교수(경희대),한계전 교수(서울대) 등 종교계·학계·문화계 인사가 참여해 만해의 얼을 계승하게 된다.
선양회는 발족을 계기로 만해당과 만해기념과 건립,회보발간,역사문학기행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 만해의 삶과 사상을 조명하여 이를 되살릴 예정이다.
또 만해사상을 널리 전파할 매체로 「만해새얼」을 계간지로 창간했으며 6일부터 9일까지 제1회 만해시인학교를 백담사에서 열 예정이다. 이어 15일 광복절을 전후해 독립기념관에 만해어록비도 건립한다.
1996-08-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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