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 연합】 이란의 지도자 알리 하메네이는 30일 미국에 대한 테러행위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하메네이는 국영TV와의 회견에서 『오랫동안 테러를 지지해온 미국이 이제 테러로 고통받고 있다.미국이 뿌린 씨는 미국이라는 토양위에서 자라고 있으며 지금까지는 시작일 뿐』이라고 말했다.
하메네이는 국영TV와의 회견에서 『오랫동안 테러를 지지해온 미국이 이제 테러로 고통받고 있다.미국이 뿌린 씨는 미국이라는 토양위에서 자라고 있으며 지금까지는 시작일 뿐』이라고 말했다.
1996-07-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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