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을 드나드는 일부 택시들의 호객행위,부당요금 강요 등 불법영업행위가 성행하고 있다는 지적(서울신문 7월18일자)에 따라 경찰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다.
서울경찰청은 30일부터 김포공항내 국내선및 국제선 청사 택시승강대에서 출입택시의 합승행위를 비롯,▲승차거부 ▲승객 골라 태우기 ▲부당요금 징수 ▲정류장외 무단정차 ▲대각선주차 ▲이중주차행위 등을 무기한 단속키로 했다.〈김경운 기자〉
서울경찰청은 30일부터 김포공항내 국내선및 국제선 청사 택시승강대에서 출입택시의 합승행위를 비롯,▲승차거부 ▲승객 골라 태우기 ▲부당요금 징수 ▲정류장외 무단정차 ▲대각선주차 ▲이중주차행위 등을 무기한 단속키로 했다.〈김경운 기자〉
1996-07-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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