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외산담배 시장에서 일본산 담배가 차지하는 비중은 줄어드는 대신 미국산 담배의 비중은 높아지고 있다.
26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일본산 담배인 마일드세븐라이트가 국내 외산담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해 45.3%에서 올 상반기(1∼6월)에는 30.1%로 줄어들었다.반면 미국산인 버지니아슬림은 지난 해 18.8%에서 올 상반기에는 22.9%로,말보로라이트는 9%에서 12.8%로,말보로미디엄은 4.5%에서 7.6%로 각각 높아졌다.〈오승호 기자〉
26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일본산 담배인 마일드세븐라이트가 국내 외산담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해 45.3%에서 올 상반기(1∼6월)에는 30.1%로 줄어들었다.반면 미국산인 버지니아슬림은 지난 해 18.8%에서 올 상반기에는 22.9%로,말보로라이트는 9%에서 12.8%로,말보로미디엄은 4.5%에서 7.6%로 각각 높아졌다.〈오승호 기자〉
1996-07-2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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