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인천제철 확대… 830만t 규모 증설
현대그룹은 제철업진출사업을 인천제철의 기존 생산시설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추진,고로와 전기로 및 신공법으로 8백30만t규모의 새 제철소를 건설키로 했다.
인천제철은 이에 따라 1단계로 내년까지 현재 3백70만t규모인 전기로생산시설을 확충,연산 80만t규모의 전기로공장을 추가로 건설하고 2단계로는 오는 2004년까지 연간 6백만t규모인 고로방식의 일관제철소 2기를 완공키로 했다.또 신공법인 용융환원법에 의한 제철소는 연구개발작업이 마무리되는대로 건설에 착수해 연간 1백50만t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현대그룹은 제철업진출사업을 인천제철의 기존 생산시설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추진,고로와 전기로 및 신공법으로 8백30만t규모의 새 제철소를 건설키로 했다.
인천제철은 이에 따라 1단계로 내년까지 현재 3백70만t규모인 전기로생산시설을 확충,연산 80만t규모의 전기로공장을 추가로 건설하고 2단계로는 오는 2004년까지 연간 6백만t규모인 고로방식의 일관제철소 2기를 완공키로 했다.또 신공법인 용융환원법에 의한 제철소는 연구개발작업이 마무리되는대로 건설에 착수해 연간 1백50만t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1996-07-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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