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주민 반대로 3일동안 중단됐던 부산시 강서구 녹산동 생곡 쓰레기매립장의 쓰레기 반입이 22일 재개된다.
문정수부산시장과 주민대표들은 21일 하오 4시30분 간담회를 갖고 ▲침출수 유출방지를 위한 완벽시공 ▲주민피해 공동조사와 보상 ▲저수지 신설 등 8개 조항에 합의하고 22일 상오 3시부터 쓰레기 반입을 재개키로 했다.
문정수부산시장과 주민대표들은 21일 하오 4시30분 간담회를 갖고 ▲침출수 유출방지를 위한 완벽시공 ▲주민피해 공동조사와 보상 ▲저수지 신설 등 8개 조항에 합의하고 22일 상오 3시부터 쓰레기 반입을 재개키로 했다.
1996-07-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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