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빠르면 오는 10월부터 2년짜리의 장기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한다.
이경식 한은총재는 15일 전 임원과 부서장이 참석한 확대 연석회의에서 금전신탁 만기의 장기화 등에 따라 장기채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통안증권의 발행기간을 현행 최장 1년6개월(5백46일)에서 2년으로 늘리는 등 공개시장조작 대상증권을 다양화하겠다고 밝혔다.
이경식 한은총재는 15일 전 임원과 부서장이 참석한 확대 연석회의에서 금전신탁 만기의 장기화 등에 따라 장기채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통안증권의 발행기간을 현행 최장 1년6개월(5백46일)에서 2년으로 늘리는 등 공개시장조작 대상증권을 다양화하겠다고 밝혔다.
1996-07-1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