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연합】 이스라엘 노조 지도자들은 14일 정부의 예산감축과 민영화 계획에 반대해 오는 17일 전국적 총파업에 돌입할 것을 촉구했다.
이스라엘 노조총연맹(히스타드루트)은 이날 비상회의에서 오는 17일 상오 6시(이하 현지시간)부터 하오 4시까지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노총의 파업 결정에 따라 정부 각 부처와 은행,전기공사,방송사,공항 등 대부분의 공공부문이 파업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스라엘 노조총연맹(히스타드루트)은 이날 비상회의에서 오는 17일 상오 6시(이하 현지시간)부터 하오 4시까지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노총의 파업 결정에 따라 정부 각 부처와 은행,전기공사,방송사,공항 등 대부분의 공공부문이 파업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된다.
1996-07-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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