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염주영 기자】 정부는 시내전화요금을 5%가량 올리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이석채 정보통신부 장관은 15일 『시외전화요금인하로 발생한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시내전화요금을 인상하기로 신한국당과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장관은 이날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주최 「최고경영자대학 강좌」에 연사로 참석,『시외전화요금인하로 생기는 결손액 3천2백억원중 일부를 시내전화요금인상으로 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장관은 『지난번 신도시 전화요금의 인상계획이 무산될 때 당에서 시내전화요금인상을 약속했다』고 말했다.그는 시내전화요금 인상폭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5%선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석채 정보통신부 장관은 15일 『시외전화요금인하로 발생한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시내전화요금을 인상하기로 신한국당과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장관은 이날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주최 「최고경영자대학 강좌」에 연사로 참석,『시외전화요금인하로 생기는 결손액 3천2백억원중 일부를 시내전화요금인상으로 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장관은 『지난번 신도시 전화요금의 인상계획이 무산될 때 당에서 시내전화요금인상을 약속했다』고 말했다.그는 시내전화요금 인상폭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으나 5%선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1996-07-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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