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건설은 12일 지난 2월5일 태국 레이용주 대규모 석유화학플랜트공사(TAC) 현장에서 달성한 1천2백만 인시 무재해(현장 근로자 1만명이 1천2백시간 동안 무재해) 기록이 「해외건설현장 최장기 무재해기록」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선경은 이 공사에서 지난 6월말 이미 1천8백만 인시 무재해를 달성했고 9월쯤 2천만 인시 무재해 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선경은 이 공사에서 지난 6월말 이미 1천8백만 인시 무재해를 달성했고 9월쯤 2천만 인시 무재해 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996-07-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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