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 AFP 연합】 유럽연합(EU)재판소는 12일 중간판결을 통해 영국산 우육에 대해 전세계적 수출을 금지한 EU 집행위의 조치를 「필수적」이라고 판결함으로써 이른바 광우병 위기에서 벗어나려는 영국의 노력에 큰 타격을 입혔다.
1996-07-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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