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10일 이성관씨(23·카센터 종업원·서대문구 북가좌2동 378)를 미성년자 강제추행 및 치상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 6월 4일 자신이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는 마포구 연남동 K카센터 앞을 지나가던 유치원생 박모양(5)에게 사탕과 과자를 사주며 카센터안으로 유인,박양의 몸을 만져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히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있다.
이씨는 지난 6월 4일 자신이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는 마포구 연남동 K카센터 앞을 지나가던 유치원생 박모양(5)에게 사탕과 과자를 사주며 카센터안으로 유인,박양의 몸을 만져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히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6-07-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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