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국회의원 13명/세비 인상 사양

「이」 국회의원 13명/세비 인상 사양

입력 1996-07-11 00:00
수정 1996-07-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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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재정도 어려운데…”/내무 등 각료 3명도 동참

이스라엘 정부의 긴축재정정책에 따라 각료 3명과 의원 13명이 9일 자진해서 자신의 급료인상을 거절하겠다고 발표해 눈길.

이츠하크 모르데차이 국방장관·아비그도르 카하라니 내무장관·라파엘 에이탄 농업장관과 9명의 좌파의원을 포함한 13명의 의원은 『지금 같은 어려운 시기에 지도층이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현재의 급료를 그대로 받겠다고 나섰다는 것.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크네셋(의회)은 올해초 오는 10월부터 장관의 급료는 5천달러에서 7천달러,의원은 4천7백달러에서 6천5백달러로 각각 40%씩 인상하기로 결정했는데,이스라엘정부는 사회복지 및 의료부문을 중심으로 내년도 예산을 15억달러 삭감할 방침이라고.〈예루살렘 AFP 연합〉

1996-07-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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