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조한종 기자】 실탄과 수류탄을 소지한 채 부대를 탈영,민가에 침입해 인질극을 벌이던 무장탈영병이 5시간30여분만인 8일 상오4시40분쯤 출동한 군·경에 의해 붙잡혔다.
지난 7일 하오 11시15분쯤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육군 모부대소속 서영준 이병(20·충북 옥천군 옥천읍 문정리)이 K2소총과 실탄 30발,수류탄 1발을 갖고 탈영했다.
지난 7일 하오 11시15분쯤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육군 모부대소속 서영준 이병(20·충북 옥천군 옥천읍 문정리)이 K2소총과 실탄 30발,수류탄 1발을 갖고 탈영했다.
1996-07-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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