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이석우 특파원】 중국 공안당국은 가짜 한국여권이나 분실된 한국인 여권을 이용,조선족등 중국인들을 불법으로 출국시켜주는 여권사기단을 적발,이들을 상대로 조사중이라고 8일 밝혔다.
공안당국은 한국이 유럽등 선진국들과 비자면제협정을 맺고 있으며 한국여권으로 이들 나라로의 입출입이 중국여권보다 자유로운 점을 이용,이들 여권위조단이 돈을 받고 중국인들을 불법송출시키고 있다고 밝히고 현재 이들 가운데 2명을 조사중이나 배후에 국제적인 조직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덧붙였다.
공안당국은 한국이 유럽등 선진국들과 비자면제협정을 맺고 있으며 한국여권으로 이들 나라로의 입출입이 중국여권보다 자유로운 점을 이용,이들 여권위조단이 돈을 받고 중국인들을 불법송출시키고 있다고 밝히고 현재 이들 가운데 2명을 조사중이나 배후에 국제적인 조직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덧붙였다.
1996-07-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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