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이천렬 기자】 3일 상오 3시쯤 충남 보령시 오천면 장고도 서쪽 20㎞ 해상에서 칠성상어 1마리가 잡혔다.
상어를 잡은 장성호(10t급) 선장 강태경씨(60)는 『2일 저녁에 설치한 안강망을 건져보니 길이 3.2m,몸둘레 1.4m 크기의 상어 1마리가 걸려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에 잡힌 상어는 등부분은 재색,배부분은 흰색을 띠고 있으며 잡히자마자 12마리의 새끼를 낳았다.
상어를 잡은 장성호(10t급) 선장 강태경씨(60)는 『2일 저녁에 설치한 안강망을 건져보니 길이 3.2m,몸둘레 1.4m 크기의 상어 1마리가 걸려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에 잡힌 상어는 등부분은 재색,배부분은 흰색을 띠고 있으며 잡히자마자 12마리의 새끼를 낳았다.
1996-07-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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