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180억불… 2년째 1위
【뉴욕 UPI 연합】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창립자인 빌 게이츠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세계 최고의 부자로 뽑혔다.
포브스지가 최근 발표한 바에 따르면 빌 게이츠는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가 40%이상 상승함에 따라 1백80억달러의 재산을 보유,2년째 세계 최고부자의 자리를 지켰다.2위는 1백53억달러를 소유한 버크셔 해서웨이기금의 투자매니저 워렌 버피트가 차지했고 스위스의 거대제약회사인 로슈사의 폴 사셰 회장이 1백31억달러로 3위에 올랐다.
한편 전세계에서 10억달러이상의 재산을 가진 사람은 지난해 3백38명보다 늘어난 4백47명이며 이중 1백49명이 미국인인 것으로 집계됐다.
【뉴욕 UPI 연합】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창립자인 빌 게이츠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세계 최고의 부자로 뽑혔다.
포브스지가 최근 발표한 바에 따르면 빌 게이츠는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가 40%이상 상승함에 따라 1백80억달러의 재산을 보유,2년째 세계 최고부자의 자리를 지켰다.2위는 1백53억달러를 소유한 버크셔 해서웨이기금의 투자매니저 워렌 버피트가 차지했고 스위스의 거대제약회사인 로슈사의 폴 사셰 회장이 1백31억달러로 3위에 올랐다.
한편 전세계에서 10억달러이상의 재산을 가진 사람은 지난해 3백38명보다 늘어난 4백47명이며 이중 1백49명이 미국인인 것으로 집계됐다.
1996-07-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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