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 집단난투극 7명 5일만에 자수

휴게소 집단난투극 7명 5일만에 자수

입력 1996-06-29 00:00
수정 1996-06-2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천=조덕현 기자】 경기도 이천시 휴게소 집단난투극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지방경찰청은 28일 달아났던 사건 가담자 정준경씨(33·상업·이천시 창전동 453) 등 7명이 자수해옴에 따라 이들을 살인 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3일 하오 6시40분쯤 이천시 부발읍 응암리 경충국도변 응암파크휴게소 주차장에서 야구방망이와 목검 등으로 우종태씨(28·무직·경기도 광주군 광주읍 경안4리)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다.

1996-06-2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