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조덕현 기자】 경기도 이천시 휴게소 집단난투극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지방경찰청은 28일 달아났던 사건 가담자 정준경씨(33·상업·이천시 창전동 453) 등 7명이 자수해옴에 따라 이들을 살인 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3일 하오 6시40분쯤 이천시 부발읍 응암리 경충국도변 응암파크휴게소 주차장에서 야구방망이와 목검 등으로 우종태씨(28·무직·경기도 광주군 광주읍 경안4리)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3일 하오 6시40분쯤 이천시 부발읍 응암리 경충국도변 응암파크휴게소 주차장에서 야구방망이와 목검 등으로 우종태씨(28·무직·경기도 광주군 광주읍 경안4리)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다.
1996-06-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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