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인기 연화배우 알랭들롱(60)이 25일 하오 3시50분 북경발 아시아나 332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짙은 선글라스에 청바지차림의 알랭들롱은 공항에서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을 방한하게 됐으며 알고 싶은게 있으면 호텔로 방문해 달라』며 짤막하게 언급했다.
나이에 비해 젊다는 기자들의 농담에 『나이가 얼마나 됐는지 알아맞춰 보라』며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알랭들롱의 이번 방한은 주류 판매업체인 마블과 한불화장품 공동초청으로 이루어 졌으며 26일 갤러리아 백화점 등에서 자신의 이름을 상표로 하는 코냑과 향수사인회 등에 참석한 뒤 27일 상오 출국한다.〈주병철 기자〉
짙은 선글라스에 청바지차림의 알랭들롱은 공항에서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을 방한하게 됐으며 알고 싶은게 있으면 호텔로 방문해 달라』며 짤막하게 언급했다.
나이에 비해 젊다는 기자들의 농담에 『나이가 얼마나 됐는지 알아맞춰 보라』며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알랭들롱의 이번 방한은 주류 판매업체인 마블과 한불화장품 공동초청으로 이루어 졌으며 26일 갤러리아 백화점 등에서 자신의 이름을 상표로 하는 코냑과 향수사인회 등에 참석한 뒤 27일 상오 출국한다.〈주병철 기자〉
1996-06-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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