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연합】 이스라엘 우파정권 출범에 따른 아랍권의 중동평화 공동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범아랍 정상회담의 본회의가 이라크를 제외한 아랍 21개국 국가수반과 총리들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상오 11시 카이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
지난 90년 8월 이후 6년만에 처음 열린 이번 정상회담은 이틀간 비공개로 진행되며 「평화와 땅(점령지) 교환원칙」에 입각한 중동평화 협상의 즉각적 재개를 촉구하는 내용의 폐막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90년 8월 이후 6년만에 처음 열린 이번 정상회담은 이틀간 비공개로 진행되며 「평화와 땅(점령지) 교환원칙」에 입각한 중동평화 협상의 즉각적 재개를 촉구하는 내용의 폐막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1996-06-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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