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위안부문제해결을 촉구해온 일본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응하라,유엔권고」는 국가보상,책임자처벌 등을 제시한 쿠마라스와미 유엔인권위 특별보고관의 권고를 수용할 것을 요구하는 6만2천여명분의 서명을 18일 일본정부에 전달했다.
서명은 위안부문제에 대한 유엔권고를 받아들일 것과 유엔권고를 구체화하기 위한 심의기관을 설치하고 조속히 입법조치를 강구할 것 등을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일본총리에게 요구하고 있다.
서명은 위안부문제에 대한 유엔권고를 받아들일 것과 유엔권고를 구체화하기 위한 심의기관을 설치하고 조속히 입법조치를 강구할 것 등을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일본총리에게 요구하고 있다.
1996-06-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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