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1억불원조 등 국제공헌 내용
【도쿄=강석진 특파원】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일본총리는 오는 27일 프랑스 리옹에서 열리는 서방선진7개국(G7) 정상회담에서 고용과 환경문제에 관한 국제회의 일본 유치,아프리카에 대한 1억달러 원조 등 국제공헌방안을 「하시모토플랜」으로 제시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6일 보도했다.
하시모토 총리는 특히 고용에 관한 각료회의를 97년 또는 98년에 일본에서 개최할 것을 표명할 예정이며 환경문제로는 내년 가을의 지구온난화방지조약 제3회 조약국회의를 일본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하시모토총리는 이와 함께 각종 국제기관의 업무중복 개선 등 행정개혁을 통해 발생하는 자금을 개발도상국에 재투자하는 방안도 아울러 제시할 예정이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G7정상회담에서는 개발도상국 생산력 확대에 따른 선진국 고용감소,환경문제의 심각화,개발도상국가간의 경제격차확대 등이 주의제로 논의될 전망이다.
【도쿄=강석진 특파원】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일본총리는 오는 27일 프랑스 리옹에서 열리는 서방선진7개국(G7) 정상회담에서 고용과 환경문제에 관한 국제회의 일본 유치,아프리카에 대한 1억달러 원조 등 국제공헌방안을 「하시모토플랜」으로 제시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6일 보도했다.
하시모토 총리는 특히 고용에 관한 각료회의를 97년 또는 98년에 일본에서 개최할 것을 표명할 예정이며 환경문제로는 내년 가을의 지구온난화방지조약 제3회 조약국회의를 일본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하시모토총리는 이와 함께 각종 국제기관의 업무중복 개선 등 행정개혁을 통해 발생하는 자금을 개발도상국에 재투자하는 방안도 아울러 제시할 예정이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G7정상회담에서는 개발도상국 생산력 확대에 따른 선진국 고용감소,환경문제의 심각화,개발도상국가간의 경제격차확대 등이 주의제로 논의될 전망이다.
1996-06-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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