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촉진 일환… 전국 35곳 직영점서
「한우쇠고기를 시가보다 30% 싸게 팝니다」
축협은 서울 강동구 성내동 축협중앙회 지하 1층 매장 등 전국 35곳의 직영점에서 소값안정을 위해 산지에서 수매한 한우고기를 시가보다 평균 30% 싼값에 팔고 있다.축협 관계자는 15일 『수매육의 할인판매는 한우소비를 촉진시켜 소값폭락으로 인한 농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품질은 한우 일반육의 2∼3등급(저지방육)수준』이라고 말했다.
부위별 판매가는 ㎏당 등심이 1만8천4백원으로 일반육 2등급(3만원)과 3등급(2만5천원)보다 38%와 26%,국거리가 1만2천5백원으로 2등급(1만7천원)과 3등급(1만4천원)보다 26%와 11%가 각각 싸다.
판매장소는 서초·사당·상계·중곡직영점 등 서울 15개소를 비롯해 대구·부산·광주·대전 등 지방 20개소의 축협 직영매장이다.축협은 소값이 안정될 때까지 수매육의 할인판매사업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염주영 기자〉
「한우쇠고기를 시가보다 30% 싸게 팝니다」
축협은 서울 강동구 성내동 축협중앙회 지하 1층 매장 등 전국 35곳의 직영점에서 소값안정을 위해 산지에서 수매한 한우고기를 시가보다 평균 30% 싼값에 팔고 있다.축협 관계자는 15일 『수매육의 할인판매는 한우소비를 촉진시켜 소값폭락으로 인한 농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품질은 한우 일반육의 2∼3등급(저지방육)수준』이라고 말했다.
부위별 판매가는 ㎏당 등심이 1만8천4백원으로 일반육 2등급(3만원)과 3등급(2만5천원)보다 38%와 26%,국거리가 1만2천5백원으로 2등급(1만7천원)과 3등급(1만4천원)보다 26%와 11%가 각각 싸다.
판매장소는 서초·사당·상계·중곡직영점 등 서울 15개소를 비롯해 대구·부산·광주·대전 등 지방 20개소의 축협 직영매장이다.축협은 소값이 안정될 때까지 수매육의 할인판매사업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염주영 기자〉
1996-06-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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