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유해 합동발굴 새달 10일부터 시작/미·북

미군 유해 합동발굴 새달 10일부터 시작/미·북

입력 1996-06-16 00:00
수정 1996-06-1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워싱턴 DPA 연합】 미국과 북한은 다음달 10일부터 한국전쟁 미군 유해 발굴을 위한 공동조사위원회 활동을 개시하기로 합의했다고 미국 국방부가 14일 밝혔다.

미국방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평양에서 열린 양측 국방관리 회담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히고 공동조사위원회가 다음달 10일 1차로 한국전 당시 미군기 추락지점에서 유해 발굴 작업을 벌일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방부는 또 오는 9월에 또 다른 미군기 추락지점에서 2차 유해 발굴 작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6-06-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