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자동차업체인 도요타사는 빠르면 다음달부터 과장으로 승진한지 3년째 되는 중견사원을 대상으로 자기계발을 위한 「자기연찬 휴가제도」를 실시한다.
안식휴가 성격을 띠고 있는 이 휴가는 기간이 1개월로 유급이며 이 기간 동안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든지 도전할 수 있다.
회사측은 3백명을 대상으로 한 이 휴가제도로 위·아래로부터 압력을 받는 중간 관리직 사원들이 일을 떠나 충분한 시간을 가짐으로써 창조성과 도전의욕을 기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휴가를 이용하려는 과장급은 휴가원을 내기전에 간단한 휴가이용 계획서를 내야하며 휴가후에는 성과를 적은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휴가중 필요한 경비도 40만엔(약 2백90만원)까지는 회사측이 부담한다.<도쿄 연합>
안식휴가 성격을 띠고 있는 이 휴가는 기간이 1개월로 유급이며 이 기간 동안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든지 도전할 수 있다.
회사측은 3백명을 대상으로 한 이 휴가제도로 위·아래로부터 압력을 받는 중간 관리직 사원들이 일을 떠나 충분한 시간을 가짐으로써 창조성과 도전의욕을 기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휴가를 이용하려는 과장급은 휴가원을 내기전에 간단한 휴가이용 계획서를 내야하며 휴가후에는 성과를 적은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휴가중 필요한 경비도 40만엔(약 2백90만원)까지는 회사측이 부담한다.<도쿄 연합>
1996-06-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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