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하오 10시30분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지하철 5호선 18공구 지하 공사장에서 불이 나 지하 2층 변전실 옆에 쌓아둔 합판과 목재 등을 태우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
공사장 지하 5층에는 인부 6명이 임시 전등 가설작업을 하고 있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소방차 12대를 동원했으나 지하 공사장에 연기가 가득 차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김상연 기자〉
공사장 지하 5층에는 인부 6명이 임시 전등 가설작업을 하고 있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소방차 12대를 동원했으나 지하 공사장에 연기가 가득 차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김상연 기자〉
1996-06-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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