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5호선 공사장 불/합판·목재 등 태우고 20분만에 진화

지하철 5호선 공사장 불/합판·목재 등 태우고 20분만에 진화

입력 1996-06-14 00:00
수정 1996-06-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3일 하오 10시30분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지하철 5호선 18공구 지하 공사장에서 불이 나 지하 2층 변전실 옆에 쌓아둔 합판과 목재 등을 태우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

공사장 지하 5층에는 인부 6명이 임시 전등 가설작업을 하고 있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소방차 12대를 동원했으나 지하 공사장에 연기가 가득 차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김상연 기자〉

1996-06-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