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수환 기자】 광주 아시아자동차가 법원에 노조의 쟁의행위금지 가처분신청을 한 사실이 밝혀져 노조측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13일 회사측에 따르면 쟁의발생신고를 한 노조측이 앞으로 쟁의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김영석사장 명의로 지난 7일 광주지법에 노조의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
13일 회사측에 따르면 쟁의발생신고를 한 노조측이 앞으로 쟁의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김영석사장 명의로 지난 7일 광주지법에 노조의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
1996-06-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식당 테이블에 ‘쓴 기저귀’ 두고 떠났다…“열 걸음만 가면 화장실” 분노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10/SSC_20260710082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