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박성수 기자】 경기도 연천군을 흐르는 한탄강의 수질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13일 환경관리청에 따르면 올 3월까지 청산면 장탄리∼군남면 남계리간 한탄강 16㎞구간에서 수질을 검사한 결과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이 지난 1월 상류인 청산면 일원 1ppm,중류 전곡읍 일원과 하류 군남면 일원은 각각 1.5ppm이었다.
그러나 2월의 경우 상류 1.8ppm,중류 1.6ppm,하류 2.9ppm 등으로 수질이 나빠졌고 3월에는 상류와 하류가 각각 2.0ppm과 3.7ppm으로 나타나는 등 수질오염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13일 환경관리청에 따르면 올 3월까지 청산면 장탄리∼군남면 남계리간 한탄강 16㎞구간에서 수질을 검사한 결과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이 지난 1월 상류인 청산면 일원 1ppm,중류 전곡읍 일원과 하류 군남면 일원은 각각 1.5ppm이었다.
그러나 2월의 경우 상류 1.8ppm,중류 1.6ppm,하류 2.9ppm 등으로 수질이 나빠졌고 3월에는 상류와 하류가 각각 2.0ppm과 3.7ppm으로 나타나는 등 수질오염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1996-06-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