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북한의 식량난 해결을 돕기 위한 방안과 관련,일부 신한국당 소속 의원들이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방식과 같은 국제적인 컨소시엄 구성을 통한 대북 식량지원방식을 주장하고 나섰다.〈관련기사 4면〉
12일 상오 전경련회관에서 신한국당 주최로 열린 「정부의 북한 식량지원 결정 보고회의」에 참석한 황병태의원은 『우리나라와 미국,일본,중국등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를 통해 식량지원과 동시에 북한의 개혁과 개방을 유도해야 한다』고 제의했다.이강두의원도 『컨소시엄을 구성해 식량지원을 위한 장기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12일 상오 전경련회관에서 신한국당 주최로 열린 「정부의 북한 식량지원 결정 보고회의」에 참석한 황병태의원은 『우리나라와 미국,일본,중국등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를 통해 식량지원과 동시에 북한의 개혁과 개방을 유도해야 한다』고 제의했다.이강두의원도 『컨소시엄을 구성해 식량지원을 위한 장기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6-06-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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