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1일부터 환경부의 환경신문고에 「128」 고발전화가 개설된 뒤 폐수 무단 방류,자동차 매연,쓰레기 불법 소각 등 각종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고발 건수가 크게 늘어났다.
9일 환경부에 따르면 5월 한달동안 하루 평균 20건씩 모두 6백28건이 접수됐다.
환경신문고가 설치되기 전인 지난 1월과 2월에는 하루 평균 1건(총 61건),환경신문고가 전화 없이 운영되던 지난 3월과 4월에는 하루 평균 3건(총 1백57건)에 그쳤다.<노주석 기자>
9일 환경부에 따르면 5월 한달동안 하루 평균 20건씩 모두 6백28건이 접수됐다.
환경신문고가 설치되기 전인 지난 1월과 2월에는 하루 평균 1건(총 61건),환경신문고가 전화 없이 운영되던 지난 3월과 4월에는 하루 평균 3건(총 1백57건)에 그쳤다.<노주석 기자>
1996-06-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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