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8일 또 강행 “9월이전 한번 더 실시”
【워싱턴·도쿄·웰링턴·마닐라 외신 종합】 미국,일본,뉴질랜드를 비롯한 많은 국가들은 중국의 지하 핵실험 강행을 비난하고 추가 핵실험의 중단을 촉구했다.
마이크 매커리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미국은 중국의 핵실험 강행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강조하면서 『우리는 중국이 추가 핵실험을 중단하고 포괄적 핵실험 금지조약(CTBT)에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하시모토 일본총리도 『중국의 핵실험은 유감이며 이번이 마지막이길 바란다』고 밝혔다.그러나 그는 중국에 대한 엔차관 중단은 고려치않고 있다고 말했다.
【북경=이석우 특파원】 중국은 8일 한차례의 핵실험을 단행했으며 오는 9월이전에 다시 한차례의 핵실험을 할 것이라고 외교부가 이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이로써 중국은 지난 64년이래 44차례의 핵실험을 단행했으며 지난해 8월이후 핵실험을 재개한 것이다.
【워싱턴·도쿄·웰링턴·마닐라 외신 종합】 미국,일본,뉴질랜드를 비롯한 많은 국가들은 중국의 지하 핵실험 강행을 비난하고 추가 핵실험의 중단을 촉구했다.
마이크 매커리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미국은 중국의 핵실험 강행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강조하면서 『우리는 중국이 추가 핵실험을 중단하고 포괄적 핵실험 금지조약(CTBT)에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하시모토 일본총리도 『중국의 핵실험은 유감이며 이번이 마지막이길 바란다』고 밝혔다.그러나 그는 중국에 대한 엔차관 중단은 고려치않고 있다고 말했다.
【북경=이석우 특파원】 중국은 8일 한차례의 핵실험을 단행했으며 오는 9월이전에 다시 한차례의 핵실험을 할 것이라고 외교부가 이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이로써 중국은 지난 64년이래 44차례의 핵실험을 단행했으며 지난해 8월이후 핵실험을 재개한 것이다.
1996-06-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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