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현재 우리나라 국민들이 사용하고 있는 개인용컴퓨터는 총 5백34만5천대로 집계됐다.
가구당 PC보급률은 94년 8.4가구당 1대에서 지난해 7.5가구당 1대로 늘었고 PC 1대당 사용인원도 94년 10명에서 지난해 8명으로 보급이 확대됐다.
6일 한국전자산업진흥회가 연례적으로 조사하는 「국내 컴퓨터 보급 설치현황」에 따르면 범용컴퓨터의 경우 그동안 증가세가 반전돼 지난해 설치대수가 3천5백50대로 전년대비 28.5% 줄었다.
지난해 PC 보급대수는 1백65만4천대로 11%의 증가율을 나타냈으나 이는 전년의 증가율 15.1%에 비해 둔화된 것이다.〈권혁찬 기자〉
가구당 PC보급률은 94년 8.4가구당 1대에서 지난해 7.5가구당 1대로 늘었고 PC 1대당 사용인원도 94년 10명에서 지난해 8명으로 보급이 확대됐다.
6일 한국전자산업진흥회가 연례적으로 조사하는 「국내 컴퓨터 보급 설치현황」에 따르면 범용컴퓨터의 경우 그동안 증가세가 반전돼 지난해 설치대수가 3천5백50대로 전년대비 28.5% 줄었다.
지난해 PC 보급대수는 1백65만4천대로 11%의 증가율을 나타냈으나 이는 전년의 증가율 15.1%에 비해 둔화된 것이다.〈권혁찬 기자〉
1996-06-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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