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 외교부 최우진 부부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4일 중국을 방문했다고 북한관영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들의 방문은 중국과의 정치적 관계를 개선하고 4자회담 문제를 비롯한 한반도정세와 국제문제에 대해 협의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의 방문은 중국과의 정치적 관계를 개선하고 4자회담 문제를 비롯한 한반도정세와 국제문제에 대해 협의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된다.
1996-06-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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