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4일 국무회의를 열어 지난달 28일 화재현장에서 인명구조작업을 하다 숨진 고 김길화 구로소방서 지방소방교에게 근정훈장을 추서키로 했다.
각의는 또 지난 1일 동두천에서 강도를 뒤쫓다 숨진 고 안호근씨에게 국민포장을 추서키로 했다.
각의는 또 지난 1일 동두천에서 강도를 뒤쫓다 숨진 고 안호근씨에게 국민포장을 추서키로 했다.
1996-06-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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