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4일 상오 청와대에서 이수성 국무총리를 비롯한 전 국무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무회의를 주재,2002년 월드컵 한·일 공동개최에 따른 범정부차원의 지원과 구체적인 국민동참 방안을 논의한다.〈관련기사 2·3·4면〉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월드컵조직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법 형태의 조직위지원법을 제정하고 각 부처별로 작성하고 있는 97년도 예산안에 「월드컵 예산」이 가능한한 충분히 반영되도록 당부할 것으로 전해졌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월드컵조직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법 형태의 조직위지원법을 제정하고 각 부처별로 작성하고 있는 97년도 예산안에 「월드컵 예산」이 가능한한 충분히 반영되도록 당부할 것으로 전해졌다.〈이목희 기자〉
1996-06-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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