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0년 열리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준비기획단의 민간자문위원회(위원장 이상옥)는 3일 상오 정부종합청사에서 회의를 열어 정상회의개최지를 선정한다.
교통·숙박시설등 여건상 서울 개최가 유력한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자문위는 초반 검토단계에서 기초자치단체만의 유치신청은 검토대상에서 제외함으로써 무역협회가 삼성동에 컨벤션센터를 짓기로 한 유치신청안이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자문위는 국제회의를 관광·문화전략산업의 일환으로 육성한다는 정부방침에 따라 ASEM 개최지 외에 장기적 안목에서 국제회의장건립지역을 추가로 선정,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교통·숙박시설등 여건상 서울 개최가 유력한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자문위는 초반 검토단계에서 기초자치단체만의 유치신청은 검토대상에서 제외함으로써 무역협회가 삼성동에 컨벤션센터를 짓기로 한 유치신청안이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자문위는 국제회의를 관광·문화전략산업의 일환으로 육성한다는 정부방침에 따라 ASEM 개최지 외에 장기적 안목에서 국제회의장건립지역을 추가로 선정,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6-06-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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