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및 환경에 해로운 21개 화학물질이 유해 화학물질로 새로 지정됐다.특히 벤지딘·비스에테르 등 발암성이 우려되는 6개 물질은 「취급제한 특정 유독물」로 지정돼 제조·수입·판매가 금지됐다.
환경부는 27일 안전 위해성이 높은 72개 화학물질에 대해 1년여동안 환경독성검사 등을 실시한 결과 벤지딘 등 6개는 취급제한 특정유독물로,테트라클로로에틸렌 등 15개는 유독물 영업허가를 취득한 사람만 다룰 수 있는 유해화학물질로 새로 지정했다.<노주석 기자>
환경부는 27일 안전 위해성이 높은 72개 화학물질에 대해 1년여동안 환경독성검사 등을 실시한 결과 벤지딘 등 6개는 취급제한 특정유독물로,테트라클로로에틸렌 등 15개는 유독물 영업허가를 취득한 사람만 다룰 수 있는 유해화학물질로 새로 지정했다.<노주석 기자>
1996-05-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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