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 유치를 기원하는 국민들의 열망이 담긴 우편엽서 1백20만장이 25일 상오 대한항공 편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본부가 있는 스위스 취리히로 우송된다.
「월드컵 유치를 위한 엽서보내기 운동본부」(위원장 김용환)가 다음 달 1일 월드컵 개최지 결정 투표를 앞두고 지난 3월1일부터 펼쳐온 이 운동에는 유치원 어린이부터 칠순의 할아버지까지 참여.〈박상숙 기자〉
「월드컵 유치를 위한 엽서보내기 운동본부」(위원장 김용환)가 다음 달 1일 월드컵 개최지 결정 투표를 앞두고 지난 3월1일부터 펼쳐온 이 운동에는 유치원 어린이부터 칠순의 할아버지까지 참여.〈박상숙 기자〉
1996-05-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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