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총학생회장 보안법위반 구속

성대 총학생회장 보안법위반 구속

입력 1996-05-25 00:00
수정 1996-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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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은 24일 성균관대 총학생회장 명원창씨(23·교육학과4년)를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명씨는 공산당선언 및 철학에세이 등 50여권의 이념서적을 탐독한 뒤 지난 달 6일 노동해방등을 포방하며 서울대에서 결성식을 가진 「전국학생투쟁연합」(전학투련)에 가입해 활동한 혐의를 받고 있다.〈강충식 기자〉

1996-05-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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