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이동구 기자】 올들어 처음으로 경북 동해안에 적조현상이 발생했다.
22일 국립수산진흥원 포항어촌지도소에 따르면 지난 21일 하오 포항시 남구 대포면 대동배 1리 연안 앞바다에서 편모조류인 「녹티루카」 적조가 발생,폭 1∼2m,길이 80∼1백m의 검붉은 띠를 이루고 있다.
22일 국립수산진흥원 포항어촌지도소에 따르면 지난 21일 하오 포항시 남구 대포면 대동배 1리 연안 앞바다에서 편모조류인 「녹티루카」 적조가 발생,폭 1∼2m,길이 80∼1백m의 검붉은 띠를 이루고 있다.
1996-05-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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