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로이터 연합】 바라티야 자나타당(인도 국민당)을 주축으로 최근 새로 구성된 인도 최초의 힌두 민족주의 정부는 오는 27일 의회에서 신임투표를 받게 될 것이라고 수슈마 스와라지 공보장관이 22일 말했다.
스와라지 장관은 『이번 신임투표가 당초 30일 실시될 것으로 예상됐었으나 내각이 27일로 결정했다』고 밝히고 『이 날자는 하원(록 사바)의 의사일정을 담당하는 위원회의 확인을 거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와라지 장관은 『이번 신임투표가 당초 30일 실시될 것으로 예상됐었으나 내각이 27일로 결정했다』고 밝히고 『이 날자는 하원(록 사바)의 의사일정을 담당하는 위원회의 확인을 거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6-05-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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