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설립한 동해리조트개발이 오는 2005년까지 경북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 일대 2백10만평에 경주관광특구와 연계한 복합리조트단지를 건설한다.
동해리조트는 올해부터 98년까지 3천억원을 투입,국민관광지로 지정된 1백10만평과 스키장 40만평등 1백50만평에 휴양시설 공사를 실시하고 나머지 60만평에는 99년이후 단계적으로 실버타운 등의 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동해리조트는 올해부터 98년까지 3천억원을 투입,국민관광지로 지정된 1백10만평과 스키장 40만평등 1백50만평에 휴양시설 공사를 실시하고 나머지 60만평에는 99년이후 단계적으로 실버타운 등의 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1996-05-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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