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중수부(안강민 검사장)는 13일 노태우 전 대통령이 해외로 빼돌린 비자금은 없는 것으로 결론내렸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최근 스위스 연방검찰로부터 노 전 대통령의 관련계좌를 찾기 위해 제네바·취리히·바젤 등 스위스 4개 대도시의 모든 금융기관에 대해 조회를 했으나 성과가 없었다는 내용의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박홍기 기자〉
검찰 관계자는 『최근 스위스 연방검찰로부터 노 전 대통령의 관련계좌를 찾기 위해 제네바·취리히·바젤 등 스위스 4개 대도시의 모든 금융기관에 대해 조회를 했으나 성과가 없었다는 내용의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박홍기 기자〉
1996-05-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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