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 개인보상규모 결정
【도쿄 UPI AFP 연합】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일본총리는 2차대전 당시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종군위안부로 끌려갔던 아시아 여성들에게 사과문을 보낼 것이라고 한 정부 대변인이 13일 밝혔다.
마쓰바야시 히로키 총리비서실 외무담당 참사관은 하시모토 총리의 사과가 「서한」형태가 될 것인지 여부는 밝히지 않았으나 총리가 일본을 대표해 자신의 감정을 문서로 표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차대전 당시 종군위안부에 대한 민간차원의 배상을 위해 지난해 설립된 「아시아여성기금」은 다음주 중으로 개인별 보상 규모를 결정할 것이라고 주최측이 밝혔다.
【도쿄 UPI AFP 연합】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일본총리는 2차대전 당시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종군위안부로 끌려갔던 아시아 여성들에게 사과문을 보낼 것이라고 한 정부 대변인이 13일 밝혔다.
마쓰바야시 히로키 총리비서실 외무담당 참사관은 하시모토 총리의 사과가 「서한」형태가 될 것인지 여부는 밝히지 않았으나 총리가 일본을 대표해 자신의 감정을 문서로 표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차대전 당시 종군위안부에 대한 민간차원의 배상을 위해 지난해 설립된 「아시아여성기금」은 다음주 중으로 개인별 보상 규모를 결정할 것이라고 주최측이 밝혔다.
1996-05-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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