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 연합】 터키와 중국을 연결하는 철도망의 마지막 미연결 부분인 마슈하드∼세라크스 노선이 12일 정식으로 개통된다.
이란 호라산주의 중심도시 마슈하드에서 투르크메니스탄과 접경하고 있는 동북부 세라크스를 연결하는 이 노선은 터키에서 중국으로 통하는 『신 실크루트』를 완전 개통한다는 점에서 역사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
이란 호라산주의 중심도시 마슈하드에서 투르크메니스탄과 접경하고 있는 동북부 세라크스를 연결하는 이 노선은 터키에서 중국으로 통하는 『신 실크루트』를 완전 개통한다는 점에서 역사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
1996-05-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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